Beenzino "Aqua Man" 음악

70년대 후반 재즈훵크와 소울 재즈의 분위기에 빈지노의 입담을 입혔다.
웰던 어바인과 노먼 코너스(더 정확히 말하면 노먼 코너스 밴드의 키보디스트였던 오나지 앨런 검스)스러운 말랑말랑한 키보드 소리를 다시 들으니 좋다. 
프로듀서는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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